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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야·신천 희망씨 마을복지코디네이터 이웃 돌보미 활동

이웃 돌보미단 단체사진. <사진=시흥시청 제공>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안승철)에서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을복지코디네이터’라는 주민공동체를 구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대야·신천 마을복지 코디네이터(회장 박지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은둔형 위기가구에게 정서지원, 결연사업, 문화체험지원 등 이웃돌보미단으로 활동 중이다.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웃돌보미단은 201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15가구와 이웃사촌으로 결연을 맺고, 주 1회 가정방문, 전화,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상자와 관계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올 여름 폭염기간에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여름휴가를 가지 못한 초등학생 자녀들과 함께 대부도 아쿠아시티를 방문하여 물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가을에는 가족 캠핑을 추진해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 발달과 가족 사랑을 실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웃돌보미단으로 활동 중인 마을복지 코디네이터 박지연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이웃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주민이 함께 돌보는 마을복지 공동체를 꼭 만들어가고 싶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복지코디네이터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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