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 남홍숙 부의장, 윤원균 경제환경위원장은 23일 오후 6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다.
이건한 의장은 “태풍 솔릭의 이동 경로가 달라져 수도권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고 예상되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간판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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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23 21:5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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