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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태풍‘솔릭’대비 통복 배수펌프장, 이곡저류지 등 방재시설물 긴급 점검 실시

22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태풍 '솔릭' 대비해 이곡 저류지를 긴급 점검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2일 제19호 태풍 ‘솔릭’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후 통복배수펌프장 가동준비여부 및 이곡저류지 관리현황 등 방재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종호 부시장은 긴급대책회의를 마치고 유천배수펌프장과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평택시는 배수펌프장 6개소와 저류지 24소, 재난 예・경보시설 175개소 등 재난관리시설 205개소를 관리 중에 있다.


정 시장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강풍과 많은 비가 예상 된다”며, “배수펌프장 상시 가동준비 태세 구축과 저류지 내 이물질 제거를 통한 저지대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 등 단 한건의 인명피해나 재난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태풍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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