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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 서비스 통합관리체계 구축사업 등 총 313건 1,033억원 상당 입찰 예정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다음 주(‘15.6.8~6.12)에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 통합제공을 위한 공공 서비스 통합관리체계 구축사업‘ 등 총 313건 약 1,033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다음 주 집행되는 입찰을 분야별로 보면 정보화 사업이 ‘공공 정보화 사업 선진화를 위한 e-발주지원 통합관리시스템(2차) 구축사업’ 등 152건, 717억원이다.


일반용역은 ’행사 장비 임차 및 대행용역‘ 등 152건, 235억원 건설용역은 ’청사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9건, 81억원으로서, 정보화 사업은 전체 152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대상 입찰로서 717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역은 2건을 제외한 150건이 10억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83.8%인 197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9.7%, 927억원 △행사 장비임차 및 대행용역, 시설물 유지관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2.0%, 21억원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8%, 80억원 △기타 전체 금액의 0.5%, 5억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326억원, 서울지방청 448억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의 74.9%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인천 등 10개 지방청 259억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출처: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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