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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길상 센터장과의 임신육아토크콘서트 사진. (사진제공=서울여성병원 제공) |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은 지난 21일 인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두근두근’ 임신‧육아 토크쇼에 참여했다.
서울여성병원과 함께한 제32회 두근두근 임신육아토크쇼는 개그맨 한상규 씨와 200여 명의 예비 부모들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여성병원 은길상 산부인과 센터장과의 토그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은길상 센터장의 ‘설레는 출산을 기다리며’ 강의를 시작으로 제왕절개는 몇 번까지 가능한지,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해도 되는지,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도 되는지 등 평소 임산부들이 고민하고 듣고 싶어 하는 질문들을 미리 선정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현장에서 직접 질문을 받아 행사의 현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서울여성병원 ‘아이&I’ 임산부 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과 샌드아트 및 ‘모야밴드’의 공연은 행사에 참여한 예비 산모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기에 충분했다.
한편, 서울여성병원 관계자는 “진료실 밖의 공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영광이며, 다양한 공간에서 색다른 만남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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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길상 센터장과의 임신육아토크콘서트 사진. (사진제공=서울여성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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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길상 센터장과의 임신육아토크콘서트 사진. (사진제공=서울여성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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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22 12:4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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