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의왕시, 재개발 정비사업 점검반 구성, 투명한 정비사업 이행 나서

- 각 분야 전문가 24명 구성, 조합 운영실태 등 점검
의왕시청 전경 사진.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13조 제2항에 따라 새롭게 재개발 정비사업 점검반을 구성, 투명하고 공정한 정비사업 이행에 나선다.


시의 재개발·재건축사업 구역은 총 12개 구역으로, 그동안 조합의 불투명한 각종 총회 및 대의원회 운영, OS요원의 동의서 징구 문제, 적절하지 않은 각종 용역계약 등의 민원 제보가 쇄도하고 있고, 일부 조합의 경우 잘못된 운영으로 토지 등 소유자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점검반을 편성·운영하게 됐다.


이번에 구성된 점검반은 총 24명으로, 변호사, 공인회계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도시계획 기술사, 시공기술사, 건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경기 중앙지방변호사회 등 공인기관의 추천을 받아 구성됐다.


점검반은 앞으로 민원인의 점검 요청 또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점검을 실시하게 되며, 조합설립인가 전, 관리처분계획 총회 전에는 총 2회에 걸쳐 의무적으로 점검을 받게 된다.


박종희 건축과장은“지금까지 잘못된 관행과 불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일부 조합에 대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점검에 나설 예정”이라며“점검을 통해 지적된 내용과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각 조합에 전파해 제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