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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연안2리 마을주민 모두가‘마을 안전지킴이’

마을주민 모두가 안전지킴이인 외동읍 연안2리 <경주소방서 제공>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 외동119안전센터에서는 외동읍 연안2리 마을주민들의 자체 공동 운영기금을 활용해 구입한 소화기200대, 감기지300개를 설치·보급에 나서 화제가 되고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설치·보급된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외동읍 연안2리 마을 주민 모두가 마을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구입에 동참해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구입한 기초소방시설은 의용소방대원 및 마을주민들이 함께 보급·설치 나섰으며, 사용법 및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초소방시설 설치에 나선 주민들의 열정에 감사 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보급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소방서에서는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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