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시, 연말연시 ‘포항항(동빈부두) 환경정비’ 대대적 전개

-지난 4일 유관기관․단체 참여, 폐어망과 어구 등 해양쓰레기 10여톤 수거
포항시가 연말을 맞아 지난4일 포항항(동빈부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포항시와 포항해양경비안전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수협, 중앙동 주민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만 주변에 적치됐던 폐어망과 어구, 일반 생활쓰레기 등 10여톤을 집중 수거했다. 시는 이번 환경정비 이후 발생하는 쓰레기는 해양관련 유관기관들의 협조하에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는 등 공동으로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너울성 파도로 인해 해수욕장과 해안가 등에 쌓인 각종 해초와 해양쓰레기는 읍면동과 자생단체 협조를 얻어 지속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무단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주 및 어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더불어 강력한 단속을 병행하기로 했다. 김현구 해양항만과장은 “해맞이 행사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안가 주변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해양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