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NH과천시지부 후원으로 수박과 냉풍기 전달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과천시 갈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직원들이 매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총력을 쏟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정민화 지부장)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무더위쉼터 3곳(래미안슈르 노인정, 가루개 노인정, 가일 노인정)에 수박 11통을 전달했으며, 폭염피해 중점 관리대상인 독거노인 가구 1곳에 냉풍기를 설치하기도 했다.
서동원 갈현동장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수박과 냉풍기 등을 후원한 정민화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하다. 모쪼록 어르신들이 건강을 잃지 않고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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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16 21: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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