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예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는 16일 와동1리 마을회관에서 ‘독거어르신 말복 맞이 복 나눔 잔치’를 열었다.
이번 나눔 잔치는 카이먼(대표 임현장), 충만한 교회(목사 임다윗)의 후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진행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제공했다.
김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삼계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이 기력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며 “삼계탕을 지원해 준 카이먼과 버스를 지원해 준 충만한 교회 및 과일, 떡, 밑반찬 및 노력봉사를 해주신 운정1동 발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삼계탕을 지원한 카이먼은 간편식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업체로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의사를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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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16 20:3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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