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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새마을남녀지도자와 함께 에너지절약 캠페인 벌여

- 에너지 절약문화 정착 및 실천 공감대 조성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및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남녀지도자 40여명은 지난 14일 생연2동 농협사거리에서 에너지절약 및 제15회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매년 8월 22일 21시~21시5 분)에 대한 홍보를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역대 최고일수 폭염이 지속됨과 동시에 전력수요량 또한 역대 최고치를 넘으면서, 전력공급 예비율이 한자리수를 기록하는 비상 수준에 도달하게 되어, 시민과 함께 비상사태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절약문화 정착과 전기절약 실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함이었다.


이를 위해, 동두천시와 새마을지도자들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실천 관련 현수막과 “실내온도 26℃이상 유지”, “문 열고 냉방영업 금지”,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피켓을 이용해 구호를 외치며 절약 동참을 이끌어냈다.


일자리경제과 김유종 과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 에너지절약 공감대 형성을 위한 좋은 캠페인이었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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