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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해양안전서 전경<미디어 타임즈> |
포항해양경찰서는 연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하였고,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주의보” 로 격상 하였으나, 너울성 파도가 예보됨에 따라 막바지 피서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기존 시행 중이던 위험예보제(주의보) 기간을 연장 운영 한다고 밝혔다.
금 번 주의보 연장에 따라 관할 지자체와 협조를 통해 각 도로 전광판 활용 위험예보 관련 홍보문구 표출을 연장 실시하고, 해경서의 경우 관내 영일대, 월포, 관성, 나정 등 11개(포항시6, 경주시5) 해수욕장 및 연안 해역 해안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해경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불량 시 방파제, 갯바위 출입을 자제하고 물놀이 입수금지 등 안전 요원 통제에 적극적인 협조와 비지정 해변에서의 물놀이 자제, 음주 수영 금지를 당부” 하였다.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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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14 2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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