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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요유커 입맛 공략 나선다

10일 서울 명동서 논산딸기 대대적인 홍보판촉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딸기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10일 12시부터 요우커(遊客)가 가장 많이 찾는 명동에서 논산딸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시장을 비롯해 농협 조합장, 딸기 농가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대형 딸기탑 및 딸기 디저트 전시회, 대형 딸기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딸기 퐁듀, 딸기 산타, 딸기 요거트, 딸기&머핀, 딸기 꼬치 등 딸기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걸그룹 달샤벳 축하공연, 딸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요우커 및 수도권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내 최대 딸기주산단지를 자랑하는 논산딸기의 우수성 및 논산딸기수확체험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장을 마련, 딸기판매 촉진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파급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강남역M스테이지에서 논산 겨울딸기 미니 페스티벌 in Seoul’ 행사를 개최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광수 기자 66lee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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