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12일, 양일간 광명동굴 방문객 대상으로 진행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일근)는 광명동굴 방문객들에게 오는 11일(토) ~ 12일(일) 이틀에 걸쳐 고급 부채를 증정한다.
이는 연이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로 폭염을 뚫고 광명동굴을 방문해주신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다.
부채는 11일(토) ~ 12일(일) 이틀에 걸쳐 광명동굴 내 노천카페, 동굴카페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경우에 한에 무료로 제공된다.
고급 한지와 소나무가 결합된 고급 부채는 개성 있는 콘셉트와 내구성으로 소장가치가 높아 동굴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연중 12도를 유지하는 광명동굴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시원한 동굴에서 무더위를 피하고 가족 간 연인 간에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일석이조의 관광지이다.
공사 김일근 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더운 여름 광명동굴을 찾아주신 관광객분들을 위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되었다”고 말하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이번 여름을 광명동굴에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8-08 16:40:2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