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단체장 초청해 건의사항 청취 및 노고 위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 대한 보상, 예우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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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청 전경 사진.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7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보훈단체장 10명과 간담회를 마련했다.
시는 10개 보훈단체장(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 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재항군인회)을 초청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 12일까지(09:00-21:00) 모든 광명시 내 공공청사 및 시 산하기관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는 시 방침에 맞춰 보훈단체가 무더위 쉼터를 적극 운영함에 따른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보훈단체장들은 박승원 시장에게 시민이 웃을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어주기를 건의했으며, 보훈회원 예우와 보훈회원 일자리 확대 및 보훈단체 활성화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박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며 더 나은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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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08 16:3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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