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 개최

- 보훈단체장 초청해 건의사항 청취 및 노고 위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 대한 보상, 예우 위해 노력할 것
광명시청 전경 사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7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보훈단체장 10명과 간담회를 마련했다.


시는 10개 보훈단체장(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 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재항군인회)을 초청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 12일까지(09:00-21:00) 모든 광명시 내 공공청사 및 시 산하기관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는 시 방침에 맞춰 보훈단체가 무더위 쉼터를 적극 운영함에 따른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보훈단체장들은 박승원 시장에게 시민이 웃을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어주기를 건의했으며, 보훈회원 예우와 보훈회원 일자리 확대 및 보훈단체 활성화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박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며 더 나은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