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6일 오후 4시 36분경 남동구 논현동 소재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요구조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119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 도착하여 확인한 바, 1톤 트럭과 승합차가 추돌한 상태로 트럭 운전자 전 모씨(남, 51세)와 승합차 운전자 이 모씨(남, 54세)가 밖으로 나와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급대는 이마 통증을 호소하는 전 모씨와 목 통증을 호소하는 운전자 이 모씨를 경추보호대 등 응급처치 후 구급차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차대차 교통사고로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출동한 후 구조활동을 실시했다.”며“자세한 사고원인은 경찰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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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08 07: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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