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여름철 수산물 취급음식점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실시

- 397개소 대상으로 민․관합동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3일부터 관내 수산물 취급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온이 지속되는 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자칫 원산지표시에 소홀해질 것을 우려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수산물 취급음식점 397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하여 민·관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적으로 점검할 품목은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낙지, 뱀장어, 명태(건제품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 수산물 12개 품목이다.


이와 함께 표시대상 의무품목인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염소)고기, 배추김치 중 배추와 고춧가루, 쌀(밥, 죽, 누룽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등 농산물 8개 품목도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주에게 원산지 표시의 중요성을 인식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