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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래119안전센터 조감도.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소래119안전센터(남동구 논현동 소재)가 오는 12월 7일 완공을 목표로 청사 신축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재난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이 안전으로부터 소외받지 않는 소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신축사업은 지난 6월 8일부터 총사업비 26억여만원이 투입이 되어 건립 추진 중이다.
청사 규모는 지상 2층 연면적 1112.19㎡(약337평)로 소방펌프차, 고가차 등 장비 4대가 배치될 예정이며 차고, 사무실, 출동대기실, 의용소방대실, 체력단련실, 감염소독실 등을 갖추게 된다.
추현만 공단소방서장은 "소래119안전센터 건립을 통해 소래지역 주민이 보다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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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06 16:4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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