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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행정복지센터, 무더위 쉼터지정 경로당 현장 점검

포천시 신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양영근)는 지난 3일 관내 가채1리 경로당과 신평1리 경로당 등 5곳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이용에 불편한 점들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노인들이 더위를 이겨내는데 지장이 없도록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가동 상황을 살피고 폭염대비 국민행동 요령 비치 등을 확인하며 폭염대비 관리대책사항을 점검했다.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 발생 등 인명사고를 최소화 하기 위해 냉방기를 갖춘 32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고, 야간개방 등 경로당별 운영시간을 확대 개방하는 등 탄력적으로 이용토록 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 더운 날씨에 경로당을 방문하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양영근 신북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집에만 있어도 답답한 요즘 주민들을 위해 확대 개방하기로 했으며, 무더위 쉼터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폭염으로 인한 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이달 말일까지를 폭염대비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노인 안부전화 및 현장방문,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노인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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