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피해 예방 위한 취약계층 현장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3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 등 취약지역과 무더위 쉼터, 경로당을 방문, 취약계층을 살폈다
이날 화정2동장은 꽃마을 비닐하우스 지역 주민들에게 무더운 낮 시간대 밭일 등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하고 냉방시설이 불량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도록 권장했다.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조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주로 활동하는 경로당 방문을 통해 냉방기 작동여부 등 시설점검,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와 함께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더위 쉼터 2개소, 그늘막 1개소 등 운영과 함께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관리를 위해 통장, 복지일촌협의체 등과 돌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방문, 전화확인을 통해 돌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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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06 1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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