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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18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 러시아에서 독립투사를 만나다

시흥 꿈나무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 2017년. <사진=시흥시청 제공>
시흥시(시장 임병택) 이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5일 동안 러시아를 방문한다.


답사단은 ‘러시아 내 우리역사 바로알기’ 주제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우수리스크 일대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지역과 관련인물에 대해 그간 배웠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학습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답사는 연해주 독립운동의 본거지인 블라디보스토크, 독립운동가와 고려인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우수리스크, 2012 APEC 개최지이자 극동국립대학교가 있는 루스키 섬 등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근·현대사를 살피는 역사·문화탐방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지 대한민국 영사관 답사, 고려인 문화센터 청소년교류활동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의미있는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은 올해로 8년차 추진하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역사, 문화예술, 봉사 총3개의 테마별 주제를 가지고 참여자 69명이 지난 4월부터 5회차에 걸쳐 전문가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해외답사 이후 사후교육 과정으로 이어지는 연간과정의 프로그램이다.


다가오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는 고등학생 11명 및 대학생 8명이 라오스로 해외봉사를, 9월 11일부터 18일까지는 호주로 초등학생 20명이 문화예술 탐방을 다녀올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년 2~3월에 모집하며, 4월 중 선발할 예정으로 관심 있는 학부모나 학생들은 시흥시 교육청소년과(031-310-3612~3)로 문의하면 된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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