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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재난상황에 휴가는 없다

- 폭염 속 화마와 싸우는 소방대원 챙겨
파주시는 최종환 파주시장이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일 발생한 영태리 물류센터 화재현장에 나와 폭염 속에서 화마와 싸우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온음료, 김밥 등 식음료 778개를 해당 화재현장에 바로 지원했다.


또한 38도가 넘는 폭염 속에 소방관들이 땀범벅으로 탈진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최 시장은 탈진 보충제인 식염포도당 지원을 검토 지시해 파주시 안전총괄과에서 다음 날인 2일 식염포도당 50박스를 파주소방서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1일 오후 5시12분경 발생한 월롱면 영태리 삼륭물산 물류센터 화재는 4억5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시간 만인 2일 오전 3시경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파주시와 파주소방서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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