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풍산동, 버스정류장에서 ‘부채바람 솔솔~’

- 더위에 지친 주민 위해 버스정류장에 부채 비치
고양시(시장 이재준)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부채를 비치했다.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지난 7월 단풍골 공감마루 주민토론회를 기념하고자 제작 한 부채를 활용해 버스정류장 20곳에 비치한 것.


버스를 기다리면서 부채를 이용해 뜨거운 햇볕도 가리고 부채질로 더위를 식힌 한 주민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풍경에 신기해하며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있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부채 나눔에 참여한 풍산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면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