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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위한 폭염대비 임시 무더위 쉼터로 개방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조혜연 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들이 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복지관을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폭염대비 임시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


이번 개방은 충분한 수분보충을 할 수 있도록 냉 결명자차 등 무료음료 제공,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행동 요령 교육, 무료 영화상영 등을 제공한다.


조혜연 관장은 “폭염으로 인해 無더위, 無사고로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한 폭염대책 마련에 복지관에서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관에서는 취약계층 주민 및 일반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반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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