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수원시, 시설채소 재배환경 개선으로 폭염 피해 예방

-저압 안개분무시설과 환기팬, 차광망 설치해 내부온도 저감 시켜
고온기 시설채소 재배환경 개선사업으로 상추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의 모습.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하우스 재배를 하는 시설채소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의 한 상추 농가가 재배환경 개선으로 폭염 피해를 해결해 화제다.


하우스에서 상추를 재배하는 이상용(입북동)씨는 폭염으로 인한 작물의 생육부진, 양분 결핍 등 문제를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의 ‘고온기 시설채소 재배환경 개선 사업’으로 해결했다.


고온기 시설채소 재배 환경 개선 사업은 하우스에 미세 입자를 안개처럼 분무하는 저압 안개 분무시설과 환기 팬, 차광망 등을 설치해 내부 온도를 7~9℃ 낮춰 폭염에 의한 작물피해 예방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재배 환경 개선 사업이 채소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상고온 현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