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녹양동 주민센터(동장 이영준)는 지난 30일 관내 청소년 27명과 함께 강원도 화천으로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청소년 지도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문화체험은 강원도 화천 소재의 자연학교 토고미 마을과 쪽배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붕어섬에서 진행됐다.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도시의 단조로운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관내 청소년들은 생동감 있는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물놀이 등 활동적인 체험을 통해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이영준 녹양동장은 “매년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을 계획하는 청소년 지도위원회에 감사를 전하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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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8-01 13:4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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