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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투명경영 위한 상반기 경영수지 실적 발표

-2018년도 적자편성 사업예산, 연말 경영수지 큰 폭 흑자시현 전망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일근)는 지난 7월 개최한 자체 경영수지분석회의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잠정 24억 원의 경영수지(세입-세출) 흑자를 시현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도 추정 경영수지는 30억 원 내외를 전망치로 제시했다. 지난해 광명시가 2018년도 공사 사업예산 수립 시 10억 원의 적자예산을 편성한 것을 감안하면, 이와 같은 경영실적은 예상치를 훨씬 뛰어 넘는 양호한 경영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된다.


공사 관계자는 “전사적인 대고객 서비스 제고, 홍보·마케팅 노력 등에 따른 매출액 증대, 원가·예산절감 긴축 노력 및 적정인력 재배치를 통한 경영개선 자구노력 등 혁신경영 결과 이와 같은 양호한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일근 사장은 올해 초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바 있다. 2015년 9월 공사 설립(2017.6. 공단에서 공사로 조직변경)이래 처음으로 적자예산이 편성된 점, 광명시생활임금의 큰 폭 상승 전망 등 공사를 둘러싼 제반 경영여건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광명도시공사 김일근 사장은 “공기업 CEO는 공기업 경영의 기본원칙인 공익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 공익성을 추구하면서도 반드시 경영수지 흑자를 시현함으로써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면서 “광명시 재정확충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경영수지 흑자는 공사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만큼, 향후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시 재정확충 및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광명도시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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