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들로 가득
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동구 갤러리 가온이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작품들로 8월 전시관을 가득 채웠다.
제1관에서는 ▲‘꿈의 페달을 밟고’라는 제목으로 제2회 마레 수요회 정기전이 7월 28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제2관에서는 ▲선·면·공간으로 표현된 ‘Reflection’의 전신종 개인전과 ▲‘바람, 그리고 나무’를 주제로 자연이 주는 선물을 함께 느끼고 소통하고자 하는 강미경 작가의 사진전이 준비 중이다. 아울러 제3관에서는 ▲‘리얼모션 학생작 전시와 유동석 원장의 인물 100인전’을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과 재미있는 표정의 인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갤러리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또한 휴가철을 맞은 직장인들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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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31 21:5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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