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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가정간편식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점검

김포시는 소비트렌드변화로 판매가 많이 이루어지는 반찬 등을 제조하는 가정간편식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중심으로 영업자 준수사항, 종사자 위생관리, 진열제품의 표시사항 적정여부 등을 점검하고, 기온이 상승하고 가정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식품안전관리에 유의할 것을 영업자에게 당부했다.


식품위생과장(과장 김진화)은 생활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소비가 증가한 반찬 등은 먹거리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하고 영업소의 위생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소비자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영업자에게 책임감을 갖고 영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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