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27일 낮 12시 41분경 논현동 소재의 모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직원 권 모씨(여, 69년생)가 건물 1층 후문 외벽에서 화재를 인지 후 119에 신고하였다. 이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화재발생 5분 만에 완진되었으며, 소방서 추산 840천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 화재로 건물 1층 외벽 3m2 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단소방서 화재조사팀은“신원미상인이 버린 담뱃불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경위 및 재산피해에 대해서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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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7 21:4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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