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1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차만섭)은 지난 26일 관내 청소년과 인솔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양구 두타연에서 ‘제9회 나라사랑 안보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DMZ 지뢰체험과 시사교육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남성범 의정부1동장은 “이번 나라사랑 안보체험 교육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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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7 18:1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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