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구연합회(회장 양귀술)는 지난 26일 하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정숙)에 다문화가족 컴퓨터교실에 필요한 노트북 5대를 기증했다.
이에 따라 하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워드, 엑셀, 인터넷 교육 등의 강의를 정기적으로 개설해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노트북 기증을 통해 더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정보통신 교육을 받고 한국사회적응뿐만 아니라 취업을 위한 발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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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7 15:4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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