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환자 ‘마음의 쉼터’ 운영

- 치매안심센터, 내달부터 ‘늘봄터’ 프로그램 시작
지역 주민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 속 지난 20일 정식 개소한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8월부터 치매환자 쉼터 ‘늘봄터’를 운영한다.


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춰 치매극복에 앞장서 온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늘봄터’는 치매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되는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으로 센터 등록 치매환자 중 국가지원서비스나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않는 미신청자 및 대기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늘봄터’에서는 단기간의 편의 제공만이 아닌 전문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 3시간씩 음악, 작업, 미술 등 검증된 인지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기존에 제공하던 치매선별검사, 신경인지검사, 치료비지원, 예방교육, 치매파트너 양성사업 등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늘봄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75-4793, 4808)로 문의하면 된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