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의정부2동 주민센터(동장 우종모)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실천의 일환으로 ’든든한 복지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든든한 복지마을은 소득․재산이 차상위 이하인 가구 및 4급 이내 비수급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본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공복지제도를 연계하는 것이다.
상반기(1~6월)에는 비수급대상 29가구 중 13가구 방문하여 생활실태 조사 후 공공복지제도를 38.5% 연계했다. 하반기에는 방문율 60%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종모 의정부2동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을 못받는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다”며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따뜻하게 살피고 도와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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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6 08:4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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