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동 서광청구아파트에 위치한 별가람 어린이집(원장 강순희)은 24일 송산권역 어려운 가구를 위한 사랑의 성금을 복지지원과에 기탁했다.
별가람 어린이집은 지난 7월 초 자체적으로 진행한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강순희 원장의 후원을 합한 2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강순희 원장은“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고무중 복지지원과장은“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으로 모은 귀한 성금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후원하여 준 성금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7-26 08:42: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