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절기, 폭염대비 및 무더위 쉼터 현장 확인 방문 점검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순)에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맞춤형복지팀이 중심이 되어 관내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 비정형거주자 실태 확인은 물론, 무더위 쉼터 10개소의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무더위 쉼터에서 취약계층들이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과 운영실태, 냉방기 가동 상태, 위생청결 상태 등이 잘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봤다.
송홍규 5통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 취약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신경 쓰는 모습에 감사하고, 지역사정을 잘 아는 통장들도 솔선수범하여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윤영순 보산동장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이때 행정복지센터 인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통장들도 주변에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하신 폭염취약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폭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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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6 08:2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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