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용현동에 위치한 도원재추어탕(대표 박상준)은 지난 23일부터 송산2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유호석) 복지지원과를 통하여 매달 송산권역 어려운 두 가구 네 명의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박상준 대표는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고, 앞으로 상황을 보며 대상자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고무중 복지지원과장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선별하고 그들에게 꼭 필요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여 헤쳐 나갈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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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4 18:3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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