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동장 진영호) 지난 23일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하여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점검하였다.
상패동에서는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남산경로당 등 여섯 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냉방기의 상태와 노후여부를 확인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 조치가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였다.
상패동장은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무더위에 취약하신 고령 어르신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동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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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24 11:4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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