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어르신 5분의 댁을 직접 방문하여, 쿨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성품은 연이은 폭염에 힘들어 할 동두천시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동두천시 알뜰맘 카페 언저리모임에서 기탁한 것이다.
이날 쿨매트를 전달받은 차 모 어르신은 “요즘 심각한 무더위 때문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런 유용한 물품을 받아서 기쁘다. 이제는 더위를 잊고 편히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옥 중앙동장은 “알뜰맘 카페 언저리 모임에서 기탁한 쿨매트 덕분에, 관내 소외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더불어 사는 동두천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7-24 11:38: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