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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정책연대에서 연정에 이르기까지 빅 텐트 설치하겠다"

-민주당 당권 도전 공식 선언 "민주당 정부의 성공 이끄는 견인차 역할 할것"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는 8월 25일 열리는 전국대의원대회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는 8월 26일 열리는 전국대의원대회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을 명실상부한 집권당으로 만들고 민주당 정부의 성공을 이끄는 견인차가 되기 위해서 당 대표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들께서 보내주셨던 과분한 기대에 대해서 민주당은 ‘패러다임 쉬프트’와 혁신 당 대표로 답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 민주당은 더 혁신돼야 하고 더 책임정당이 돼야 하며 더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속가능한 개혁을 위해서는 집권이 연속돼야 한다"며 "정책연대, 개혁입법연대에서 연정에 이르기까지 민주 진영의 ‘빅 텐트’를 적극 설치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종걸 의원은 중기적·장기적으로 혁신 과제 외에 ▲지명직 최고위원 2인을 경제계와 과학기술계에서 추천받아 지명 ▲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선거개혁특별위원회 구성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민주당 특별위원회’ 설치와 대한민국 국회와 북한 최고인민회의의 대표로 구성된 제3의 대표체 제안 ▲민주연구소를 세계 유수 정당연구소로 개편 ▲민주당에 한국형 온라인공개강좌, 한국형 테드 등을 즉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으로 ‘이명박근혜 정권’이 만들었던 전쟁의 그림자가 걷히고 있지만 보수주의 정권 9년이 만들었던 경제위기와 양극화의 그림자는 좀처럼 걷히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은 '경제가 없으면 평화도 없다'라는 비장한 각오로 경제·민생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26일 치러지는 민주당 예비경선은 5선의 이종걸 의원을 비롯, 26일 치러질 예비경선에는 이해찬(7선)·김진표(4선)·송영길(4선)·최재성(4선)·이인영(3선)·박범계(재선)·김두관(초선) 의원 등 최소 8명이 '컷오프 3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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