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엄태준 이천시장, 폭염 피해예방 위한 무더위 쉼터 현장방문

17일, 엄태준 이천시장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7일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설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엄 시장은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과 무더위 휴식제 등을 설명하고, 안전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방기 가동 상태, 폭염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비치 여부, 무더위 쉼터 위생청결 상태 등 시설을 살펴봤다.


이천시는 경로당, 보건소 등 총 390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시청 및 읍⋅면⋅동 담당자, 지역 자율방재단이 지속적으로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시설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로 인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오는 9월 말까지 폭염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폭염이 물러갈 때까지 폭염 방송과 방문건강 관리, 그늘막 설치 등 다각도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