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송유면 부천시 부시장, ‘무더위쉼터’방문

-냉방기 가동상태 점검, 애로사항 청취
송유면 부천시 부시장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했다.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송유면 부천부시장이 지난 7월 17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살폈다.


이날 송 부시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원종제3경로당, 약수경로당, 장수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를 살피고 시설 개선 등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송 부시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바깥 외출은 삼가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하여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위해 무더위쉼터 403곳의 냉방기 운영 실태를 점검한 바 있으며,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무더위쉼터 운영기간으로 지정해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