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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병원, “국립정신건강센터(가칭)의 새로운 애칭을 지어주세요”

네이밍 공모 포스터
- 2016년도 국립정신건강센터(가칭) 준공 앞두고 주민 친화적 애칭 공모


국립서울병원은 2016년 초 (가칭)국립정신건강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며 주민 친화적인 애칭을 공모한다.


국립서울병원은 그 동안 중증정신질환 치료에 치중해왔던 것에서, 국가 정신건강관리체계 구축, 정신건강연구, 공공정신건강 서비스 및 의료 확대, 대국민 정신건강교육 등의 업무로 역할이 확대되고, 새로운 기관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관의 변화된 역할을 국민들에게 쉽게 알리고, 병원 인근 주민들의 요청을 수렴하여 주민 친화적인 애칭 사용을 고려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국립서울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광진구 주민을 포함해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국내 및 국외에서 사용하지 않은 명칭으로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우며 △친근한 의미를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공모기간은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당선작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애칭과 애칭의 의미, 성명, 연락처, 이메일, 소속 및 주소 등을 명기하여 메일(naming@x4desig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애칭은 설립추진위원회 검토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대행사인 엑스포디자인브랜딩(전화 549-5048)로 문의하면 된다.


하규섭 원장(국립서울병원)은 “새로운 기관의 공식 명칭은 행정부처에서 정하도록 되어 있어 국가에서 정하는대로 사용하지만, 애칭을 별도로 지정해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하겠다”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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