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삼성전자와 이웃돕기 여름김치 담가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용인시 자원봉사자와 삼성전자 임직원 등 340명이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캠퍼스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열무김치를 담갔다고 밝혔다.


앞서 용인시 공직자와 삼성전자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7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자매결연한 원삼면 농가에서 재배한 열무를 수확하고 손질한 바 있다.


이날 담근 열무김치는 여름철 채소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로어르신 등 1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관내 민․관이 합심해 진행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돼 지역사회 전체가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