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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한국감정원 경기북부지사’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봉사

한국감정원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윤득신)에서 지난 13일 동두천시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작년 생연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상패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KAB 사랑나눔의 집」제279호)하여,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고생하는 취약계층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KAB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사업을 주거복지연대와 함께 2014년부터 시작하여,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오고 있으며, 주택개․보수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작년에 이어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시에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돕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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