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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남동 황리단 길에 꽃단지를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했다.<경주시 제공> |
황리단길을 걸어서 생태터널과 황남꽃단지까지
경주시 황남동주민센터(동장 정주용)에서는 최근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필수코스가 된 핫한 장소인 황리단길과 연계한 식물생태터널과 꽃단지를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황남동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유휴지인 황남초등학교 건너편 부지에 조롱박과 여주 등 넝쿨식물 5종으로 식물생태터널을 만들고 꽃백일홍과 채송화가 가득한 꽃단지를 조성했다. 꽃단지 조성으로 황리단길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형형색색의 꽃백일홍과 싱그러운 생태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정주용 황남동장은 “작지만 소담스러운 식물생태터널과 꽃단지를 잘 관리하여 경주의 핫 플레이스인 황남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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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12 14: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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