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한대희 군포시장, 시민과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

- 9-19일까지 유관기관・복지시설, 경로당, 동주민센터 방문…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 청취
한대희 군포시장 동 방문 모습.<사진=군포시청 제공>
사람 중심・소통 중심의 ‘새로운 군포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7기 시민과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한대희 시장은 9일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관내 유관기관・복지시설 14곳과 경로당 114곳, 11개 동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한다.


방문일정은 ▲9일 군포1동/대야동을 시작으로 ▲11일 군포2동 ▲13일 산본1동/금정동 ▲16일 오금동/재궁동 ▲17일 궁내동/광정동 ▲18일 산본2동/수리동 순으로 진행된다. 유관기관은 10일과 19일에 방문한다.


한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을 앞으로 펼칠 민선7기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해 가는 열린 시정을 이끌 계획이다.


특히 희망의 미래를 열어 갈 소통・협치 시스템으로 ‘군포시민 100인 원탁회의’와 ‘시장 직속 새로운 군포 100년 위원회’를 설치, 상시 운영해 시민참여의 혁신 성공모델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새로운 군포 100년의 원동력은 바로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으로부터 나온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시정운영으로 군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