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군포시 금정마을지킴이, 야간지킴이 활동 개시… 오는 10월까지 지역주민 안전 귀가 도와

야간지킴이 활동모습.<사진=군포시청 제공>
군포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금정마을지킴이’가 지난 5일 야간지킴이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발족된 ‘금정마을지킴이’는 금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길)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1회 5인 1조로 근무조를 편성해 밤 9시부터 11시까지 방범 취약지역인 공원 10곳과 골목길 등을 순찰하며, 주변 정화와 취객 및 청소년 일탈행위 등에 대한 계도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주혜숙 회원은 “금정동의 안전은 지역주민인 우리 손으로 지킨다”며 야간지킴이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윤성섭 금정동장은 “야간 활동이 잦아지는 하절기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지킴이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