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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식 모습.<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지난 6일 역북동 소재 우미린 센트럴파크 아파트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엔 유충희 대한노인회 처인구지회장과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로당은 우미린 센트럴파크 103동 1층에 126㎡ 규모로 등록했으며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주민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역삼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쉼터를 마련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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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09 23:0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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