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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부시장 마송택지개발지구 현장행정 실시

현장행정 모습.<사진=김포시청 제공>
김포시 장영근 부시장이 김포마송택지개발지구 현장을 지난 5일 찾아 현재 추진중인 3단계 사업지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마송택지개발사업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자로 통진읍 마송리 일원에 29만9천평 규모의 택지를 조성해 인구 16,000여 명을 수용하는 사업으로 2004. 11~ 2014. 12월까지 1, 2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현재는 잔여지역인 3만여평을 3단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장을 점검을 마친 장 부시장은 “3단계 사업지구가 조기 완공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며, 아울러, 완공된 1,2단계 미분양 공동주택 부지내 훼손 펜스 정비와 방치된 수‧초목 제거를 주문했다.


김포시와 LH는 침체된 택지개발지구 활성화를 위해 민간사업자가 관심을 갖도록 층고 및 평형 조정을 내용으로 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며, 구시가지에 위치한 통진읍 청사를 택지개발지구내 공공부지로의 이전을 진행중이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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